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 `제25회 통계의 날 기념식`이 열린 30일, 동남지방통계청 대강당에서 홍병석 청장과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남지방통계청 '제25회 통계의 날'을 맞아 동남지방통계청은 30일 오전11시, 통계청 대강당에서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계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이날 기념식은 국가통계 작성에 기여한 사업체와 표본가구 응답자 및 동남권 지역통계 분석활용 경진대회 수상자에 대하여 각각 포상하고, 통계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됐다.
홍병석 청장은 기념사에서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의 디딤돌이 될 통계 허브 구축을 위해 행정자료 활용, 데이터의 융복합 등 통계생산 패러다임을 추진하여 모든 국민들이 저비용, 고효율의 통계를 이용 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통계의 날'은 통계의 중요성에 대해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유도하고 통계업무 종사자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여주기 위해 지난 1995년 9월 1일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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