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날씨] 말복을 하루 앞둔 10일 낮, 대남로터리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시민들이 그늘막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며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부산지방기상청 오후 1시 관측자료에 의하면 부산 30.8℃도, 김해 33.3℃, 양산 33℃, 창원 31.8℃ 등 대부분 30℃를 넘는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더위는 주말인 11일과 다음 주에도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 [뉴스부산=날씨] 말복을 하루 앞둔 10일, 이날 부산지방기상청 오후 1시 관측자료에 의하면 부산 30.8℃도, 김해 33.3℃, 양산 33℃, 창원 31.8℃ 등 대부분 30℃를 넘는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더위는 주말인 11일과 다음 주에도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사진은 대남로터리 모습.[뉴스부산=날씨] 말복을 하루 앞둔 10일 낮, 대남로터리 횡단보도에서 길을 건너던 시민들이 그늘막 아래에서 더위를 식히며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이날 부산지방기상청 오후 1시 관측자료에 의하면 부산 30.8℃도, 김해 33.3℃, 양산 33℃, 창원 31.8℃ 등 대부분 30℃를 넘는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다. 더위는 주말인 11일과 다음 주에도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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