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올해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최종 합격자 202명을 지난 2일 오전 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합격자는 직렬별로 ▲교육행정직 178명(일반 172명, 장애인 3명, 저소득층 3명), ▲사서직 11명, ▲전산직 1명, ▲공업직(일반기계) 1명, ▲시설직(건축) 3명, ▲시설직(일반토목) 1명, ▲보건직 2명, ▲운전직 5명 등 모두 202명이다.
이들 합격자 중 ▲여성은 140명(69.3%)으로 ▲남성 62명(30.7%)보다 2배 이상 많다.
▲최고령 합격자는 만 53세(1966년생, 운전직)이고, ▲최연소 합격자는 만 18세(2001년생, 특성화고 졸업예정자)다. 합격자 연령별 분포를 보면 ▲30세 이하가 141명(69.8%)으로 가장 많다.
합격자들은 임용결격 사유가 없을 경우, 오는 9월에 11일간 신규임용예정자 실무수습 교육을 받은 후 10월부터 임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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