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2019 예문학생카툰만화공모전 입상작 전시회`가 `갤러리 예문(7월13일~8월16일)`과 `부산시교육청 갤러리 공감(8월21일~9월27일)`에서 각각 열린다. 사진은 남일중 1학년 박시현 학생의 대상 작품 ˝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 되려면˝ [뉴스부산]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관장 이정옥)은 ‘2019 예문학생카툰만화공모전 입상작 전시회’가 '갤러리 예문(7월13일~8월16일)'과 '부산시교육청 갤러리 공감(8월21일~9월27일)'에서 각각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한 만화공모전 대상을 수상한 ▲남일중 1학년 박시현 학생의 작품을 포함해 ▲초등부 52명, ▲중등부 27명, ▲고등부 6명 등 모두 85명의 작품을 선보인다.
시상식은 7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 북구 낙동북로 737-1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소극장에서 갖는다. 이날 축하공연에는 ▲김옥련 발레단과 ▲동상초 학생들이 학생예술문화회관 로비에서 공연을 펼쳐진다.
이정옥 관장은 “우리나라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학생들의 마음이 85점의 작품 속에 가득 담겨 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만들어 나갈 미래의 대한민국을 미리 만나보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 [뉴스부산] 2019 예문학생카툰만화 공모전 입상작 포스터한편,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는 예문학생카툰만화공모전은 그동안 학생들에게 자신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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