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뉴스부산] 文破 김형철(金炯哲)작가가 지난 10일, 부산시청 제1,2,3전시실에서 개최된 제8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전(이사장 오후규) `국제서화디자인2.2전` 개막에 앞서 자신의 작품 ˝한반도 평화(화선지.채색, 50×80cm)˝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경호 기자[뉴스부산] 文破 김형철(金炯哲)작가가 지난 10일, 부산시청 제1,2,3전시실에서 개최된 제8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전(이사장 오후규) `국제서화디자인2.2전` 개막에 앞서 자신의 작품 ˝한반도 평화(화선지. 채색, 50×80cm)˝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6일까지 열린 이번 전시에서는 우리나라(서화디자인협회 노두호 고문 등 117명), 일본(신영애 작가 등 18명), 대만(진미수 작가 등 21명), 중국(연변문자에술협회 서영근 작가 등 10명) 등 4개국 총 166명의 작가의 작품이 출품됐다.
● 文破 김형철(金炯哲)
시서화삼절가, 수필가, 시낭송가 / 국제6개국, 국내12개협회 초대작가 / 한·중흑룡강민족출판사 시서교류 / 국회, 환경부, 통일부, 보훈처 삼절 작품상 / 3.1절100주년, 8.15광복절, 대한민국명인미술대전추진위원 / 사)한국미협문인화분과 위원 / 2018평창동계올림픽운영세계미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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