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뉴스부산] 제8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전(이사장 오후규) `국제서화디자인2.2전`이 지난10일부터 부산시청 제1,2,3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은 12일 오후, 전시장 입구에서 예당 김삼용 선생과 이당 최의수 작가.[뉴스부산] 제8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전(이사장 오후규) '국제서화디자인2.2전'이 지난 10일(월)부터 오는 16일(일) 오전까지 부산시청 제1,2,3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한국(117명)과 일본(18명) 대만(21명) 중국(10명) 등 4개국 166명의 작가 작품이 출품됐다.
▲ [뉴스부산] 李堂 최희수(崔曦手) 작가가 자신의 작품 `추월한강`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은행나무, 45×50cm, 2019 사진은 李堂 최희수(崔曦手) 작가가 자신의 작품 `추월한강`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李堂 최희수(崔曦手)
원전 등 10회 / 예가서각회원 / 대한민국현대미술협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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