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포토] 차량으로 통도사를 찾는 분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8일 오후 5시 경, 통도사 경내 극락암 무량수각(無量壽閣)에서 입구로 가는 길에 새끼 멧돼지가 출몰했다.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차량과 소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코와 입을 땅에 맞대고 우두커니 서서 냄새를 맡고 있다. 멧돼지는 1분쯤 지나, 유유자적 숲으로 사라졌다. 차량 운전자의 적당한 속도 유지와 주변 상황에 대한 유의가 필요한 이유다.

"마실 나왔답니다!"
[뉴스부산포토] 차량으로 통도사를 찾는 분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8일 오후 5시 경, 통도사 경내 극락암 무량수각(無量壽閣)에서 입구로 가는 길에 새끼 멧돼지가 출몰했다. 자신을 향해 달려오는 차량과 소음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코와 입을 땅에 맞대고 우두커니 서서 냄새를 맡고 있다. 멧돼지는 1분쯤 지나, 유유자적 숲으로 사라졌다. 차량 운전자의 적당한 속도 유지와 주변 상황에 대한 유의가 필요한 이유다.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newsbusanco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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