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날씨] 민간기상업체 케이웨더(주)에 따르면 현충일인 6일 오후 10시 현재(사진), 부산지방은 흐리고 비가 오는 가운데 기온은 어제보다 3°C 낮은 18℃를 나타내고 있다. 현재풍속1.5m/s, 현재습도94%, 미세먼지는 40㎍/㎥로 보통 수준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남구 대학로 인근 도로.[뉴스부산=날씨] 행정안전부는 7일 0시 현재, 부산지역에 호우경보가 발효된 상황으로 산사태· 상습침수 등 위험지역 대피, 외출자제 등 안전에 주의바란다고 문자로 알려왔다.
부산지방기상청은 15년 만에 한국 대 호주 축구국가대표 A매치가 열리는 7일(금), 부산지역 기온은 21~24℃로 오후 6시까지 흐리고 비가 오다가 그칠것으로 예상했다. 예상 강수량은 50~100m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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