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 부산광역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는 '가야고가교 정밀안전점검에 따른 교통통제'를 오는 6월10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이번 교통통제는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가야동(수정터널~백양터널) 구간으로 가야고가교 교량의 안전성과 결함상태 등을 점검하여 재해를 예방하고, 시설물의 효용을 증진시켜 공공의 안전을 기하기 위한 것이다.
용역사는 씨티씨 주식회사로, 자세한 교통통제 계획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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