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 [뉴스부산] 국민연금공단 서부산지사(지사장 장경수)는 국민권익위가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뉴스부산] 국민연금공단 서부산지사(지사장 장경수)는 국민권익위가 발표한 '2018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3년 연속 1등급을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란 청렴한 국가실현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에서 2002년부터 매년 공공기관의 반부패 활동노력과 성과를 평가하는 것으로, 국민연금공단은 지난 2016년과 2017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1등급을 달성했다.
전국 27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된 평가에서 국민연금공단은 단순히 기관의 청렴도 제고뿐 아니라,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등 국가 및 지역사회 청렴도 제고를 위해 노력한 부분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민연금공단은 공직유관단체 중 유일하게 국가 ‘5개년 반부패 종합계획’ 단위과제 수행기관으로서 이를 충실히 이행해왔고, 아·태지역 13개국 공적연금제도연수단을 대상으로 국가 반부패·청렴정책을 홍보·교육하는 등 국가청렴도 및 반부패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아울러, 내부적으로 임직원의 반부패의식 제고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임직원행동강령 및 청탁금지법 등의 청렴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지사별로는 청렴실천반을 구성하여 고객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과제를 발굴하고 청렴 이행상태를 점검하는 등, 지속적인 청렴활동을 전개해가고 있다.
국민연금공단 서부산지사 장경수지사장은 “앞으로도 최우수 청렴기관으로서 청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클린(Clean)공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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