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포토] 남천동에 팬더 토끼 가족이 떴다. 사진은 수영구 남천동 보성녹차팥빙수 가게 한쪽 구석에 설치된 토끼 가족의 보금자리. 현재 5마리가 있는데, 아가들과 꼬마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팬터 토끼 가족˝이라고 소개하는 푯말의 토끼그림이 이채롭다. 흰박이 점박이 회색토끼 등 4마리가 그려져있다.
▲ [뉴스부산포토] 남천동에 팬더 토끼 가족이 떴다. 수영구 남천동 보성녹차팥빙수 가게 한쪽 구석에 설치된 토끼 가족의 보금자리, 아가들과 꼬마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 [뉴스부산포토] 남천동에 팬더 토끼 가족이 떴다. 수영구 남천동 보성녹차팥빙수 가게 한쪽 구석에 설치된 토끼 가족의 보금자리, 아가들과 꼬마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뉴스부산포토] 남천동에 팬더 토끼 가족이 떴다. 사진은 수영구 남천동 보성녹차팥빙수 가게 한쪽 구석에 설치된 토끼 가족의 보금자리. 현재 5마리가 있는데, 아가들과 꼬마들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다. "팬터 토끼 가족"이라고 소개하는 푯말(사진 맨 위)의 토끼그림이 이채롭다. 흰박이 점박이 회색토끼 등 4마리가 그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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