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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협 ‘여성정책 활성화 .. 여성단체 실무자 기초교육’ 개최
  • 기사등록 2019-04-21 15:13:46
  • 기사수정 2019-04-21 15: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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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사)부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규리)는 지난 19일, 부산시 동구 범일로 92 부산여협 강당에서 ‘2019년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여확대 사업’인 `여성정책 활성화를 위한 여성단체 실무자 기초교육`을 여성단체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사진은 교육에 참가한 여성단체 실무자들의 기념촬영.



[뉴스부산] (사)부산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규리)는 지난 19일, 부산시 동구 범일로 92 부산여협 강당에서 ‘2019년 양성평등 및 여성사회참여확대 사업’인 '여성정책 활성화를 위한 여성단체 실무자 기초교육'을 여성단체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개최했다.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사)부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 여성가족부가 후원한 이번 실무자 교육은 시민단체 실무자들의 기초 실무교육을 통해 빠른 업무적응을 돕고, 실무자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전국 네트워크 연결을 통한 업무의 정보 공유가 가능하도록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됐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이날 ‘여성정책 활성화를 위한 여성단체 실무자 기초교육’은 김규리 회장의 인사말에 이어, 정갑순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먼저 'NGO 단체의 이해와 활동'이라는 주제로 부산여성단체연합 변정희 회장이 여성과 지역사회의 역할 및 시민단체의 역할과 활동 등에 대해 발표했다.


오후 1시부터는 한국인문사회 연구소 조경희 소장이 '사업계획안 작성법'을 주제로 이슈탐색과 주제 및 제목 선정 등 여성단체 공모사업에 필요한 팁을 전수했다. 이어 더피처피티 이광희 대표가 실무자들이 업무에 필요한 엑셀 기초 사용법과 코딩 및 통계분석 등에 대하여 강의했다. 끝으로 '보도자료 작성법'을 주제로 뉴스부산 강경호 대표가 나서 보도자료의 의미와 구성 및 내용 등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회의를 주관한 부산여협 김규리 회장은 "앞으로도 부산광역시여성단체협의회와 한국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단체 실무자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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