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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 49호광장 진입램프, 2일 22시부터 부분 통행 재개 - 1톤 초과 화물차, 12인승 초과 승합차는 통행 제한
  • 기사등록 2019-03-04 17: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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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포토] 지난달 28일 발생한 러시아 화물선 시그랜드호(5,998ton) 광안대교 추돌사고로 남구 용호동 방면의 49호광장 진입램프구간 하층 강박스거더(Steel Box Girder)가 3m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통행제한 되었던 광안대교 49호 진입로 통행이 지난 2일 오후10시부터 승용, 12인승 이하 승합, 1톤 이하 화물 차량에 대해 부분 개통을 재개했다. 사진은 대남로타리에 걸려있는 통행재개 현수막.



[뉴스부산포토] 지난달 28일 발생한 러시아 화물선 시그랜드호(5,998ton) 광안대교 추돌사고로 남구 용호동 방면의 49호광장 진입램프구간 하층 강박스거더(Steel Box Girder)가 3m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통행제한 되었던 광안대교 49호 진입로 통행이 지난 2일 오후10시부터 승용, 12인승 이하 승합, 1톤 이하 화물 차량에 대해 부분 개통을 재개했다. 사진은 대남로타리에 걸려있는 통행재개 현수막.




▲ [뉴스부산포토] 지난달 28일 발생한 러시아 화물선 시그랜드호(5,998ton) 광안대교 추돌사고로 남구 용호동 방면의 49호광장 진입램프구간 하층 강박스거더(Steel Box Girder)가 3m 파손되는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통행제한 되었던 광안대교 49호 진입로 통행이 지난 2일 오후10시부터 승용, 12인승 이하 승합, 1톤 이하 화물 차량에 대해 부분 개통을 재개했다. 사진은 대남로타리에 걸려있는 통행재개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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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기사 : 광안대교 교각 하판 들이받은 러시아 화물선, 선장 체포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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