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객원기자
▲ [뉴스부산포토] 2019 부산초량왜관연구회(회장 강석환) 정기총회가 2월 27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 중구 동광동 한성1918 청자홀에서 열렸다. 지난 2010년 결성된 연구회는 2014년 소식지 `새띠벌의 메아리`를 창간하는 등 현장답사와 회원들의 토론을 통해 부산의 지역사를 연구하고 있는 순수 민간 연구단체로 활동하고 있다.[뉴스부산포토] 2019 부산초량왜관연구회(회장 강석환) 정기총회가 2월 27일 수요일 오후 6시 30분,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 중구 동광동 한성1918 청자홀에서 열렸다. 지난 2010년 결성된 연구회는 2014년 소식지 '새띠벌의 메아리'를 창간하는 등 현장답사와 회원들의 토론을 통해 부산의 지역사를 연구하고 있는 순수 민간 연구단체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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