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신경재 愼京宰, ˝신년수다복 新年受E多福˝, 己亥元旦, 20×30cm.[뉴스부산ART] 신경재 愼京宰 선생의 ˝신년수다복 新年受多福˝. 벌써 기해년도 2월 중순으로 접어 들었지만, 신경재 선생의 글귀처럼 뉴스부산 애독자분들도 늘 건강하고 보람있는 하루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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