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객원기자

[뉴스부산]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제63회 신문의 날'을 맞아 표어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기간은 1월 14일부터 2월 28일까지,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www.presskorea.or.kr)를 통해 공모신청서를 작성,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공모소재로는 ▲독자의 기대와 시대적 상황에 부응하는 신문의 사명과 책임, ▲신문의 공익성과 독자의 신뢰를 증진시킬 수 있는 내용, ▲신문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신문이 우리 삶에 미치는 효과, 기타 신문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할 수 있는 내용 등이다.
출품규격은 20자 이내, 개인별 표어 2점 이내로 제한한다. 주의사항으로는 먼저 규격에 어긋나지 않을 것, 타 대회 출품작은 무효 처리된다. 타인 명의의 응모 또한 불가능하며, 필명인 경우 반드시 본명을 밝혀야 한다. 이 밖에 본인에 대한 정보를 허위로 기재한 경우 무효 처리하고, 접수된 작품은 반환할 수 없다. 입상작의 저작권은 한국신문협회에 있다.
발표는 3월 18일(월) 이후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시상은 신문의 날 기념대회(4월 4일 목요일 예정)
에서 대상 1명과 우수상 2명에게 각각 상패와 함께 상금 1000만원과 50만원씩을 전달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프레스센터 1302호 한국신문협회 02-733-2251~2번으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3월 15일 발표된 제62회 신문의날 표어 대상에는 장주영 독자의 ‘가장 좋은 적금, 신문 읽는 지금’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정보의 풍랑 속에서, 시대의 중심을 지킵니다’, ‘세상이 답답할 때 신문은 답합니다’ 등 2편이 선정됐다.
유재희 기자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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