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부고] 정동택 부산중·고등학교총동창회 고문(한일제관㈜ 대표이사)의 모친 채종연(88세) 씨가 1월 14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故人의 빈소는 경남 양산시 물금읍 금오로 20 양산부산대학병원 장례식장 VIP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수) 오전 9시며, 대구 달성군의 선산에 안장될 예정이다. 장례식장 문의 055-389-0600~3.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www.newsbusan.com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2749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