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객원기자
▲ [뉴스부산] 부경대학교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1월 3일까지 2019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원서를 접수한 결과 1,211명 모집에 4,947명이 지원, 4.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군에서는 생태공학과가 9명 모집에 75명이 지원해 8.33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나군에서는 해양공학과가 14명 모집에 118명이 지원해 8.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뉴스부산] 부경대학교 2019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경쟁률은 4.09대 1로 나타났다.
부경대는 지난해 12월 29일부터 1월 3일까지 2019학년도 정시 신입생 모집 원서를 접수한 결과 1,211명 모집에 4,947명이 지원, 4.0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정시 모집 경쟁률은 1,380명 모집에 5,361명이 지원한 3.88대 1이었다.
모집 군별로 보면 ▲가군의 경우 4.08대 1(611명 모집에 2,493명 지원), ▲나군은 4.61대 1(515명 모집에 2,375명 지원)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군에서는 생태공학과가 9명 모집에 75명이 지원해 8.33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사학과가 9명 모집에 57명이 지원, 6.33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나군에서는 해양공학과가 14명 모집에 118명이 지원해 8.43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일어일문학부가 23명 모집에 143이 지원, 경쟁률이 6.22대 1로 나타났다.
유재희 기자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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