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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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www.newsbusan.com All rights reserved[뉴스부산=포토] 영국 북서부에 위치한 맨체스터(Manchester) 현지에서 본지 독자가 보내온 2018년 12월 18일(현지 시간) 오후 1시 거리 풍경입니다. 회색 하늘, 찌푸린 회색 하늘, 살짝 내린 비에 바닥이 젖어 있습니다. 사진 설명 없이 게재합니다. 그냥 독자의 눈으로 편하게 감상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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