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메리놀병원(병원장 손창목 가브리엘)은 지난 7일 최근 신장이식 700례 수술 성공과 이를 기념하는 `2018 메리놀병원 신장이식 700례 기념 심포지움`을 열었다. 사진=천주교부산교구[뉴스부산] 메리놀병원(병원장 손창목 가브리엘)은 지난 7일 최근 신장이식 700례 수술 성공과 이를 기념하는 '2018 메리놀병원 신장이식 700례 기념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오후 6시부터 부산 해운대구 조선웨스턴호텔 2층에서 2시간 동안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손창목 메리놀병원장과 부산가톨릭의료원 의료원장 노영찬(세례자 요한) 신부의 축사, 신장이식팀의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지난 1990년 8월 메리놀병원 신장이식팀의 첫 신장이식 이후, 그동안 '혈액형 부적합 이식수술', '10년 이식환자·이식신장 생존율' 등 700례 관련 연구 및 통계 발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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