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경대·큐슈지역기업연합회, 2018글로벌 취업창업박람회 개최 - 日 (주)미카사 등 20개 기업 참가 … 15일, 대연캠퍼스 잔디광장
  • 기사등록 2018-11-16 03:14:36
기사수정


▲ [뉴스부산] `2018글로벌 취업창업박람회`가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경대 대연캠퍼스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마감 시간을 앞둔 오후 4시 50분 경, 일본 취업을 희망하는 부경대생과 지역 청년들이 부스를 찾아 인사담당자 등과 상담하고 있다(사진).

·


[뉴스부산] 부경대 잔디광장 = '2018글로벌 취업창업박람회'가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경대 대연캠퍼스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마감 시간을 앞둔 오후 4시 50분 경, 일본 취업을 희망하는 부경대생과 지역 청년들이 부스를 찾아 인사담당자 등과 상담하고 있다(사진).


부경대학교(총장 김영섭)와 일본 큐슈지역기업연합회(회장 코바야카와 아키노리, 이하 'KAIE')가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주)미카사 등 20개의 일본 업체가 참여했다.




▲ [뉴스부산] 2018글로벌 취업창업박람회`가 열린 15일, 부경대 대연캠퍼스내 행사 홍보용 깃발.



박람회에 참석 KAIE 소속 일본 업체는 (주)미카사, 테노홀딩스, 테노서포트, 큐슈기전, 미시마광산, 요네모리건설, 닛쇼공업, 타이요, T&E, 카시마제작소, 램록, 슈세이공업, 사요복지회, 큐슈연휴기구, 아우루즈, 마루에이 화공, 큐슈닛칸식물, 세이코전기제작소, 테시마공업, 초콜릿숍 등 20개 업체다. 이들 업체들은 각각 1명에서 6명까지 채용할 계획이다.



▲ [뉴스부산] `2018글로벌 취업창업박람회`가 15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경대 대연캠퍼스 잔디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박람회에서 일본 기업 채용상담행사, 취업 성공 졸업생들이 멘토링을 제공하는 취업상담, 학내 취‧창업 관련 부서들의 주요사업 소개 등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인근 주민으로 일본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는 이 모(28, 남) 씨는 "행사 소식을 듣고 시간을 내 들렀다"며 "두 곳의 상담을 마쳤는 데, 직장 선택에 조금 도움이 되는 것 같다"는 의견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박람회에서 일본 기업 채용상담행사, 취업 성공 졸업생들이 멘토링을 제공하는 취업상담, 학내 취‧창업 관련 부서들의 주요사업 소개 등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강경호 기자 newsbusancom@daum.net



TAG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2498
  • 기사등록 2018-11-16 03:14:3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 3일부터 정상 영업 지방선거 오전 10시 투표율... 부산 11.0%, 전국 11.0% 대한변호사협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중 비판 부산시, 장마철 침수 방지 물막이판 설치 지원 AI 시대의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초대석] 영랑호의 월요일 아침 풍경 부산 협약형 특성화고에 경남공고·금샘고 선정 국힘, 투표용지 부족에 ‘재선거·특검’ 총공세 부산시, 광역처리시설 폐기물 혼합 배출 집중 단속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이정후, 13G 연속 안타 신기록…시즌 타율 0.321
최신 기사더보기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부산시, 광역처리시설 폐기물 혼합 배출 집중 단속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