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설파(雪波) 안창수 선생의 2018년 작, 연(34×70cm), 화선지 수묵채색.[뉴스부산] 동양화가 설파(雪波) 안창수 선생의 2018년 작품 '연'. 화선지에 수묵채색(34×70cm).
안창수 화백은 오는 14일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제248기 부일여성대학의 교양강좌, “행복한 제2, 제3의 인생을 찾아라”라는 주제로 강의한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낮 12시 30분까지 90분간 진행되는 이번 강의는 여성의 소양 함양과 자기 계발을 위해 부산일보사가 주최한다.
강경호 기자 newsbusanco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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