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객원기자
▲ [뉴스부산] 락, 힙합, K-pop 등 장르별 음악을 주제로 꾸며지는 `BOF온스테이지` 공연으로 부산의 혼성밴드 ‘하눌타리`, 여심을 녹이는 ‘닐로(Nilo)`, 컴백을 앞둔‘폴킴(Paul Kim)’이 나와 열창했다. 사진은 2018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BOF온스테이지` 공연 3일차 무대가 펼쳐지고 있는 25일,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폴킴(Paul Kim)이` 열창하고 있다.[뉴스부산] 2018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3일차 공연이 27일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폴킴(Paul Kim), 닐로(Nilo) 등 감성파 뮤지션들이 참가한 가운데 마무리됐다.
이날 공연은 락, 힙합, K-pop 등 장르별 음악을 주제로 꾸며지는 'BOF온스테이지' 공연으로 부산의 혼성밴드 ‘하눌타리', ‘닐로(Nilo)’, ‘폴킴(Paul Kim)’이 나와 열창했다.
▲ [뉴스부산] 락, 힙합, K-pop 등 장르별 음악을 주제로 꾸며지는 `BOF온스테이지` 공연으로 부산의 혼성밴드 ‘하눌타리`, 여심을 녹이는 ‘닐로(Nilo)`, 컴백을 앞둔 ‘폴킴(Paul Kim)’이 나와 열창했다. 사진은 2018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BOF온스테이지` 공연 3일차 무대가 펼쳐지고 있는 25일,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닐로(Nilo)`가 열창하고 있다.
▲ [뉴스부산] 락, 힙합, K-pop 등 장르별 음악을 주제로 꾸며지는 `BOF온스테이지` 공연으로 부산의 혼성밴드 ‘하눌타리`, 여심을 녹이는 `닐로(Nilo)`, 컴백을 앞둔 ‘폴킴(Paul Kim)’이 나와 열창했다. 사진은 2018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BOF온스테이지` 공연 3일차 무대가 펼쳐지고 있는 25일,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닐로(Nilo)’가 열창하고 있다.먼저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혼성밴드인 ‘하눌타리’는 <먼지가 되어>,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라라라>, <행복을 주는 사람>, <나는 나비>, <담다디 (Diana 메들리)>의 어쿠스틱 라이브를 선보였다.
여심을 녹이는 보이스의 ‘닐로(Nilo)’는 <넋두리>, <되돌리고 싶다>, <왜 처음과 끝은 다른걸까>, <지나오다>를 열창해 가을 감성을 저격했다.
▲ [뉴스부산] 락, 힙합, K-pop 등 장르별 음악을 주제로 꾸며지는 `BOF온스테이지` 공연으로 부산의 혼성밴드 ‘하눌타리`, 여심을 녹이는 ‘닐로(Nilo)`, 컴백을 앞두고 있는 ‘폴킴(Paul Kim)’이 나와 열창했다. 사진은 2018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BOF온스테이지` 공연 3일차 무대가 펼쳐지고 있는 25일,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폴킴(Paul Kim)`이 열창하고 있다.오는 29일 컴백이 예정된 싱어송라이터 ‘폴킴(Paul Kim)’은
마지막날인 28일에는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한류를 대표하는 레드벨벳, 틴탑, 아스트로 등 정상급 아이돌과 페이버릿, NCT DREAM 등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신인 아이돌이 함께 어우러질 폐막 공연이 진행된다.
유재희 기자 newsbusan435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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