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국내 최초 뉴스서비스포털 '뉴스랭키' 기사검색 제휴
  • 기사등록 2018-10-14 14:53:35
  • 기사수정 2018-10-14 20:49:56
기사수정




국내 최초의 뉴스서비스포털 '뉴스랭키(http://newsrankey.com)’가 제휴언론사의 신청을 접수·진행하고 있다.


인터넷 뉴스 서비스 사업 등록을 마친 언론포털 ‘뉴스랭키는 기존의 종합포털과는 차별화된 국내최초 뉴스 서비스 전문포털로 뉴스제휴를 통해 아웃링크(out-link) 방식으로 뉴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뉴스랭키는 "인터넷 언론사의 다양한 뉴스와 소리를 담아 독자들에게 제공하는 언론 및 미디어 빅데이터 기반 뉴스전문포털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 제휴언론사가 1000개 매체에 이르게 됐다"고 밝혔다.


뉴스랭키는 또 "기업 검색에서는 자체 개발한 25,000개 기업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며, "한 번 검색으로 제휴 언론사 기사를 모두 검색할 수 있는 ‘뉴스랭키’만의 기술 혁신 시스템으로 모든 매체를 차별화하지 않고 전국 구석구석의 다양한 소리와 사건 사고 뉴스를 국민들에게 실시간과 랭킹순위로 상세하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뉴스랭키와 뉴스 콘텐츠제휴를 희망하는 매체의 신청 자격은 다음과 같다. 정기간행물등록사업자, 방송사업자, 인터넷신문사업자, 뉴스통신사업자등, 전송 안정성 등 기술적 안정성을 확보한 매체, 인터넷 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하는 매체.



뉴스부산 유재희 기자 newsbusan4355@daum.net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2351
  • 기사등록 2018-10-14 14:53:35
  • 수정 2018-10-14 20:49: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유재희 기자 뉴스부산객원기자 유재희 기자 뉴스부산객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부산시·남부발전·중기청 맞손…청년 ‘첫경력’ 일경험 지원 부산한빛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수료식 개최…34명 수료 스페인, 연장 혈투 끝 아르헨 1-0 격파…메시 첫 슈팅은 117분 '메시 vs 야말' 신구 축구의 신 격돌…북중미 월드컵 결승 [초대석] 발레 피아니스트 최지원 ‘Fouetté 1’ 인천 쿠팡 물류창고 대형 화재… 전국 소방동원령 발령 울산 북구 강동누리길 '바다꽃길' 조성 완료…만개한 갓꽃 물결 연제구, 주택가 주차난 해소 '내집마당 주차장 지원사업' 시행 강경호이야기 = 까치고개로108번길에서 만난 고양이 [강경호이야기] 미완의 풍경 18년 만의 제헌절 공휴일 복원…오늘 관공서·은행 일제 휴무 정부, ‘장윤기 사건’ 대국민 사과…경찰 수사 쇄신안 발표
최신 기사더보기
벡스코서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전시 ‘헤리티지’ 성황 부산 2단계 노후지구 정비계획 공개…용적률 최고 340% 상향 부산 청년기업, 국내 최초 국제수산물 이력추적(GDST) 인증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