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산시 동래구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개소 - 주민의 행정, 복지, 고용 등 원스톱 종합서비스 지원 및 문화공간 조성
  • 기사등록 2018-10-07 13:50:16
기사수정

▲ [뉴스부산] 주민에게 종합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의 문화공간이 될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10월 8일 오후4시,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복천로 1)에서 문을 연다. 이에 따라 시민 소통 공간의 기존 거점시설을 활용한 복합커뮤니티센터는 행정서비스 및 마을지기사무소, 복지, 고용 등 원스톱 종합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뉴스부산] 주민에게 종합생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의 문화공간이 될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가 8일, 문을 연다. 이에 따라 복합커뮤니티센터는 행정서비스 및 마을지기사무소, 복지, 고용 등 원스톱 종합서비스를 지원하게 된다.


부산시는 10월 8일 오후 4시,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복천로 1)에서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개소식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올해 시 공모에 참여한 10개소 중 선정됐다. 총 사업비 2.2억원, 공사기간 2개월에 전체 4층 중에서 3층, 건축면적 244㎡을 리모델링하여 문을 연다.



▲ [뉴스부산]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가 10월 8일 오후 4시,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복천로 1)에서 문을 연다. 사진은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내 설치한 `무인택배함` 모습.



▲ [뉴스부산]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가 10월 8일 오후 4시,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복천로 1)에서 문을 연다. 사진은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에 마련된 북카페 모습.



▲ [뉴스부산]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가 10월 8일 오후 4시, 동래구 복산동 행정복지센터(복천로 1)에서 문을 연다. 사진은 ‘복산동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에 마련된 `청소년공부방` 모습.



지상3층에는 '주택유지 및 보수 공구대여 등 주민생활편의지원을 위한 서비스 공간 마을지기사무소, 청소년과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책을 읽고 공부할 수 있는 청소년공부방, 작은도서관, 북카페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복산동에 분산되어 있던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주민 생활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공사로 인해 상당기간 불편을 감수해 온 복산동 주민들께 감사를 드린다” 라고 전했다.


뉴스부산 유재희 기자 newsbusan4355@daunm.net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2314
  • 기사등록 2018-10-07 13:50:1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유재희 기자 뉴스부산객원기자 유재희 기자 뉴스부산객원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 부산을 담는 뉴스부산 최신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AI 시대의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  기사 이미지 [초대석] 영랑호의 월요일 아침 풍경
  •  기사 이미지 부산 협약형 특성화고에 경남공고·금샘고 선정
최근 일주일, 많이 본 기사더보기
 Analog-Digital Fusion Art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