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뉴스부산]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태풍 ‘콩레이’가 10월 6일 낮 12시께 부산지역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이날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계획한 방과후교육활동과 각종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하도록 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산교육청은 이날 오후 3시, 부교육감 주재로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이 같이 결정하고 산하 기관과 학교에 공문으로 알렸다.


또 시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학생 안전과 학교시설 피해 예방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2307
  • 기사등록 2018-10-05 17:28:3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 3일부터 정상 영업 지방선거 오전 10시 투표율... 부산 11.0%, 전국 11.0% 대한변호사협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중 비판 부산시, 장마철 침수 방지 물막이판 설치 지원 AI 시대의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초대석] 영랑호의 월요일 아침 풍경 부산 협약형 특성화고에 경남공고·금샘고 선정 국힘, 투표용지 부족에 ‘재선거·특검’ 총공세 부산시, 광역처리시설 폐기물 혼합 배출 집중 단속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이정후, 13G 연속 안타 신기록…시즌 타율 0.321
최신 기사더보기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부산시, 광역처리시설 폐기물 혼합 배출 집중 단속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