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태풍 ‘콩레이’가 10월 6일 낮 12시께 부산지역에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이날 학교와 교육기관에서 계획한 방과후교육활동과 각종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하도록 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산교육청은 이날 오후 3시, 부교육감 주재로 상황점검 회의를 개최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이 같이 결정하고 산하 기관과 학교에 공문으로 알렸다.
또 시교육청은 지난 4일부터 태풍이 지나갈 때까지 학생 안전과 학교시설 피해 예방을 위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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