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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 강경호 기자=추석인 오늘(24일) 저녁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둥근 보름달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부산은 오후 6시 9분 보름달이 뜬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4일 0시 47분,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에서 바라본 큰 슈퍼문(Super Moon) 모습. 뉴스부산DB.


 

[뉴스부산] 추석 당일인 오늘(24일), 부산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오후 6시 이후 둥근 보름달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부산에서는 한가위 보름달이 오늘 오후 6시 9분에 뜨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천문연구원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과 수원이 기준으로 오는 24일 오후 6시19분, 보름달이 가장 높이 뜨는 시각은 자정이 지난 오는 25일 새벽 0시10분으로 관측됐다. 또 가장 둥근 모양의 보름달은 달이 지기 직전인 25일 오전에 볼 수 있다.


이날 주요 도시의 보름달 뜨는 시각은 다음과 같다. 인천 18:20,  광주·제주 18:18, 대전·청주·춘천·전주 18:17, 대구·강릉 18:12, 울산 18:08 등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천문연구원(www.kasi.re.kr)를 참조하면 된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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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24 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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