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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도로공사 교통방송(roadplus.co.kr)

 

 

 

 

 

 

 

 

 

 

 

 

 

 

 

 

 

 

 



[뉴스부산] 한가위인 24일, 전국 고속도로는 이른 아침부터 차례를 지내러 이동하는 차량들로 붐볐다. 정오 들어서는 차례를 끝내고 나들이 가는 차량까지  겹쳐 곳곳의 교통상황이 극심한 정체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고속도로 교통상황 발표에 따르면 이날 15시 요금소 출발 기준, 부산에서 서울시간까지는 승용차로  약 8시간 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에 서울에서 부산까지는 7시간 50분이 소용될 것으로 보인다.

 

또 대구에서 서울까지 승용차로 6시간 26분 정도 걸린다. 울산에서 서울은 8시간 2분, 광주에서 서울은 7시간, 강릉에서 서울은 4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고속도로 정체는 오후 늦게부터 추석 다음날인 25일 새벽에야 수월해질 전망이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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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9-24 16: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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