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부산시는 7개월간 공석이었던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에 김휘(본명: 김관) 영화감독을 내정했다. 김휘 내정자는 부산의 대표적 영화제작사 ㈜케이프로덕션의 대표겸 영화감독이다. 영화기획, 시나리오 구성과 창작부터 연출제작까지 다양한 영화·영상산업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평가받고 있다. 부산영상위 운영위원,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 등을 지냈다. 사진=케이프로덕션[뉴스부산] 김휘<사진> 영화감독이 부산영상위 운영위원장에 내정됐다. 부산시는 7개월간 공석이었던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에 김휘(본명: 김관) 영화감독(케이프로덕션 대표)을 내정했다고 3일 밝혔다.
김휘(본명: 김관)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장 내정자는 부산의 대표적 영화제작사인 ㈜케이프로덕션의 대표겸 영화감독이다.
영화기획, 시나리오 구성과 창작부터 연출제작까지 다양한 영화·영상산업 현장경험과 전문성을 평가받고 있다. 부산영상위원회 운영위원,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집행위원,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 등을 지냈다.
영화 <해운대>, <댄싱퀸> 등의 시나리오를 집필했으며, 영화 <이웃사람>, <무서운 이야기2>, <석조저택살인사건> 등을 연출했고, 영화 <퇴마 : 무녀굴>은 연출 및 제작, <괴물들>을 제작했다.
강경호 기자 newsbusanco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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