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뉴스부산] `소통`과 `화합`을 기치로 동문 간 우애와 동창회 발전에 노력하고 있는 부민초등학교총동창회가 오는 2021년, 개교 100주년을 맞게 된다. 이와 관련해, 김용두 동창회장(42회, 사진 우측)은 최근 신진희 부회장(45회, 사진 좌측)과 함께 한 자리에서 사석임을 전제로 ˝부민의 역사와 전통· 인물에 관한 사료 등 정비와 함께, 기념 행사에 대한 체계적 준비가 지금부터 필요하다˝는 인식을 같이 했다고 9일 밝혔다.



[뉴스부산] '소통'과 '화합'을 기치로 동문 간 우애와 동창회 발전에 노력하고 있는 부민초등학교총동창회(회장 김용두·42회)가 오는 2021년, 개교 100주년을 맞게 된다.


이와 관련해, 김용두 동창회장(사진 우측)은 최근 신진희 부회장(45회, 사진 좌측)과 함께 한 자리에서 사석임을 전제로 "부민의 역사와 전통· 인물에 관한 사료 등 정비와 함께, 기념행사에 대한 체계적 준비가 지금부터 필요하다"는 인식을 같이 했다고 9일 밝혔다.


김 회장은 "조만간 총동창회 카페나 밴드 등을 통해 '개교 100년 준비위 구성(안)'에 관한 인식을 공유할 예정이다"면서 "선·후배 동문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는 큰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신 부회장은 "동창회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경호 기자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2078
  • 기사등록 2018-08-10 01:29:5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Warning: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in /data/home/newsbusan/www/news/side_banner_menu.php on line 154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대한변호사협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중 비판
  •  기사 이미지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  기사 이미지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잭 리버먼과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문화칼럼] 레픽 아나돌과 ADFA 예술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문화칼럼] ADFA 미술 vs ADFA 예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