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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 부산관광사진공모전, 대상 진복자 '조선통신사 행렬’ - 총 81점 수상, 9월 7~10일(부산벡스코)... 우수상 이한희, 특별상 김용민
  • 기사등록 2018-08-08 15:58:57
  • 기사수정 2018-08-08 16: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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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부산시는 8일 ‘제19회 부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하고, 대상에 진복자 씨의 ‘조선통신사 행렬’, 우수상에 이한희 씨의 ‘새해소원을 그리며’, 특별상에 김영민 씨의 ‘포용’ 등 81점을 선정했다. 9월 7일부터 10일까지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 행사기간에 전시된다. 사진은 大賞 진복자 씨의 ‘조선통신사 행렬`. 사진=부산시



[뉴스부산] 제19회 부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 대상에 진복자 씨의 ‘조선통신사 행렬’ 이 선정됐다. 이밖에 우수상에는 이한희 씨의 ‘새해소원을 그리며’, 특별상에는 김영민 씨의 ‘포용’ 등 81점이 선정됐다.


부산시는 8일 ‘제19회 부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이들 수상작은 9월 7일부터 10일까지 BEXCO에서 개최되는 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 행사기간에 전시된다.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부산시는 8일 ‘제19회 부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하고, 대상에 진복자 씨의 ‘조선통신사 행렬’, 우수상에 이한희 씨의 ‘새해소원을 그리며’, 특별상에 김영민 씨의 ‘포용’ 등 81점을 선정했다. 9월 7일부터 10일까지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 행사기간에 전시된다. 사진은 우수상 이한희 씨의 ‘새해소원을 그리며’. 사진=부산시



부산시가 주최하고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부산광역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지난 7월 24일까지 출품된 129명의 작품 총 710점 중, 관광분야 종사자와 한국사진작가협회 심사자격 보유자 7명의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시상은 9월 9일로 수상자에게는 시상금 총액 1,490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박중배 심사위원장은 “대상으로 조선통신사 행렬이 선정된 것은 작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가 확정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어 심사위원들이 공감한 것으로 보이며 부산시민이 축제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모습을 잘 표현했다. 좋은 작품이 많은데 상을 다 줄 수가 없어 아쉽다”고 소감을 말했다.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부산시는 8일 ‘제19회 부산관광사진 전국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하고, 대상에 진복자 씨의 ‘조선통신사 행렬’, 우수상에 이한희 씨의 ‘새해소원을 그리며’, 특별상에 김영민 씨의 ‘포용’ 등 81점을 선정했다. 9월 7일부터 10일까지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 행사기간에 전시된다. 사진은 특별상 김영민 씨의 ‘포용’. 사진=부산시



시에서는 매년 80여 점씩 확보된 사진자료를 문화관광홈페이지를 통해 관리하고 있으며, 부산시 관련 각종 홍보물과 대내외적으로 홍보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공모전 사진 외, 올해부터 분야별 전문 시민사진기자를 운영해 시민이 무료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공누리 적용 사진자료'도 부산시 문화관광홈페이지 내 ‘누리부산’에서 제공하고 있다.


☞ 누리부산(https://tour.busan.go.kr/nurib/index.busan?contentsSid=856)


이처럼 저작권에 대한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시는 향후, 여행 잡지 등 각종 매체에서도 국내·외 관광홍보마케팅에 부산관광사진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경호 기자 newsbusanco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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