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기존의 서예법을 벗어나 서화의 감성 디자인을 현대 미술에 접목시켜 서예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제7회 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第7回 大韓民國書畵Design協會) '국제서화만세(國際書畵萬歲)'가 지난달 11일부터 17일까지 부산시청 전시실에서 열렸다.
▲ 제7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 ˝국제서화만세˝전, 晴溪(청계) 安定煥(안정환), ˝門 갑골문˝, 50×60cm'門 갑골문'
晴溪(청계) 安定煥(안정환) 선생의「門 갑골문」, 50×60cm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전시회를 하루 앞둔 지난달 10일 오후, 부산시청 제2전시실에서 포즈를 취한 晴溪(청계) 安定煥(안정환) 선생. ........................................................
☞ 晴溪(청계) 安定煥(안정환) 작가
▶ 개인전 16회(釜山, 日本, 東京 各地域), ▶ 서예박물관 작품소장, ▶ 부산시 문화대상 수상, ▶ 釜山市 無形文化財 第24號 篆刻匠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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