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부산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지난 15일, 화려한 개막식을 연 월드문화캠프는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청소년 교류의 장으로 50개국 청소년 4,100명이 2주간 한국에 머물며 ‘도전’, ‘교류’, ‘연합’의 정신을 배우게 된다. 자갈치 시장에서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대학생들. 사진=IYF전 세계 대학생들의 축제&교류의 장 '2018 IYF월드문화캠프'에 참석 중인 외국 대학생들이 지난 19일, 부산시 서구 자갈치 시장을 방문해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 [뉴스부산] 부산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지난 15일, 화려한 개막식을 연 월드문화캠프는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청소년 교류의 장으로 50개국 청소년 4,100명이 2주간 한국에 머물며 ‘도전’, ‘교류’, ‘연합’의 정신을 배우게 된다. 남포동 거리를 방문한 외국 대학생들이 한국 젊은이들의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IYF또 이들은 부산 남포동 거리를 방문, 한국 젊은이들의 문화를 체험했다. 이날 남포동 먹자 거리 등은 외국 대학생들로 ‘북적북적’ 거렸다.
▲ ▲ [뉴스부산] 부산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지난 15일, 화려한 개막식을 연 월드문화캠프는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청소년 교류의 장으로 50개국 청소년 4,100명이 2주간 한국에 머물며 ‘도전’, ‘교류’, ‘연합’의 정신을 배우게 된다. 해운대를 찾은 아프리카 대학생들과 한국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IYF“해운대 해수욕장 너무 아름다워요!” 지난 19일, 해운대를 찾은 아프리카 대학생들이 해수욕장에 발을 담그며 연신 환호성을 지르고 있다. 이들은 한국 학생들과 해수욕을 즐겼다.
1주간 부산에 머무르며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고 마음으로 교류한 대학생들은 이날 해운대, 남포동거리, 자갈치 시장, UN기념공원 등 부산 구석구석을 즐겼다.
한편 국제청소년연합(IYF)이 주최하는 '월드문화캠프'는 지난 15일, 부산 부산해운대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화려하게 개막한 세계 최대 청소년 교류의 장으로 50개국 청소년 4,100명들은 2주간 한국에 머물며 ‘도전’,‘교류’,‘연합’의 정신을 배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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