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이민재 기자(부산고, 1학년 2반) = 부산고등학교 개교기념 동문선배 초청 진로특강이 열린 21일, 지역인터넷신문 뉴스부산 발행인 강경호 동문(31회)이 수강 신청학생들과 “재능과 책임 - 인터넷 언론”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이날 강 동문은 언론과 관련된 직업을 소개하고, 기명 기사에 대한 책임, 사진을 이용한 포토뉴스 등에 대해서 강의했다. 진로 선택의 우선순위는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것”도 조언했다.
▲ 사진=뉴스부산 이민재 기자(부산고, 1학년)[뉴스부산] 이민재 기자(부산고, 1학년 2반) = 부산고등학교 개교기념 동문선배 초청 진로특강이 열린 21일, 지역인터넷신문 뉴스부산 발행인 강경호 동문(31회)이 수강 신청학생들과 “재능과 책임 - 인터넷 언론”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 이날 강 동문은 언론과 관련된 직업을 소개하고, 기명 기사에 대한 책임, 사진을 이용한 포토뉴스 등에 대해서 강의했다. 진로 선택의 우선순위는 “자신이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것”도 조언했다.
학생들이 직접 현장에서 제작한 '포토뉴스' ☞ 이날 미션은 학생들이 뉴스부산의 1일 기자가 되어 '특강을 주제로 사진과 캡션을 달고, 자신의 이름으로 마무리하는 작업으로 진행됐다. 모바일과 컴퓨터를 이용한 포토뉴스 작업에 앞서 몇 가지 일반적인 강조점을 제시했다. ▲사진에 대한 저작권, 초상권에 유의한다. ▲블로거나 개인 SNS와 달리 언론은 '팩트(fact)'에 근거한다. ▲포토뉴스는 사진이 제시하는 전반적인 상황이나 내용을 독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기사를 쓴 기자의 이름 게재(바이라인, Byline)는 '기사에 대한 책임'을 의미한다. 사진과 사진설명의 전송은 카카오톡과 메일 등을 이용했다. 짧은 시간상, 특강이 끝나고 일부 사진은 메일로 전송됐다. 한편 이날 진로특강에는 시인·번역가 김철(13회), 안창수 화백(17회) 등 12명의 동문이 참여해 해당 분야 사전 수강 신청자 1,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각 60분에 걸쳐 자신의 분야와 경험을 소개하고, 학생들과 진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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