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 `전통과 실험, 그리고 창의`라는 화두로 서·화단의 지평을 새롭게 열어가고 있는 제7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 ˝국제서화만세˝전 (6월 11일~ 17일)이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 부산시청 3전시실에서 주제작가 하석 박원규 작가, 노두호 신주철 고문, 오후규 회장과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개막식을 가졌다. 사진은 개막식에 앞선 기념촬영.`전통과 실험, 그리고 창의`라는 화두로 서·화단의 지평을 새롭게 열어가고 있는 제7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 ˝국제서화만세˝전 (6월 11일~ 17일)이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 부산시청 3전시실에서 주제작가 하석 박원규 작가, 노두호 신주철 고문, 오후규 회장과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개막식을 가졌다. 위 사진은 개막식에 앞서 가진 기념촬영.
▲ [뉴스부산] 국제서화만세 개막식이 열린 부산시청 3전시실. 회원들의 작품을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 [뉴스부산] 주제작가 하석 박원규 선생의 대형 작품 등 4점이 전시된 3전시실 두 개 벽면을 장식하고 있다.
▲ [뉴스부산] 하석 박원규 작가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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