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 `전통과 실험, 그리고 창의`라는 화두로 서·화단의 지평을 새롭게 열어가고 있는 제7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 ˝국제서화만세˝전 (6월 11일~ 17일)이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 부산시청 3전시실에서 주제작가 하석 박원규 작가, 노두호 신주철 고문, 오후규 회장과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개막식을 가졌다. 사진은 개막식에 앞선 기념촬영.




`전통과 실험, 그리고 창의`라는 화두로 서·화단의 지평을 새롭게 열어가고 있는 제7회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 ˝국제서화만세˝전 (6월 11일~ 17일)이 지난 11일 오후 5시 30분, 부산시청 3전시실에서 주제작가 하석 박원규 작가, 노두호 신주철 고문, 오후규 회장과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한 개막식을 가졌다. 위 사진은 개막식에 앞서 가진 기념촬영.




▲ [뉴스부산] 국제서화만세 개막식이 열린 부산시청 3전시실. 회원들의 작품을 시민들이 관람하고 있다.



▲ [뉴스부산] 주제작가 하석 박원규 선생의 대형 작품 등 4점이 전시된 3전시실 두 개 벽면을 장식하고 있다.



▲ [뉴스부산] 하석 박원규 작가의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www.newsbusan.com



▶관련기사, 7회 국제서화만세 개막, 오후규 회장 "서화 다양성 계속 추구"

-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895

▶관련 기사, [뉴스부산=포토] 국제서화만세전(6.11~17) 이모저모
-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1893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892
  • 기사등록 2018-06-16 03:22:50
  • 수정 2018-06-16 16:32:1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Warning: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in /data/home/newsbusan/www/news/side_banner_menu.php on line 154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대한변호사협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중 비판
  •  기사 이미지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  기사 이미지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잭 리버먼과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문화칼럼] 레픽 아나돌과 ADFA 예술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문화칼럼] ADFA 미술 vs ADFA 예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