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뉴스부산] 2017 초록나비 통권38호, 오경은의 글을 강경호 쓰다. ‘부산여성의전화 2018년 제28차 정기총회(1.19)`날.





"모든 차별과 폭력 함께라면 할 수 있습니다"




캘리노트



올 초 ‘부산여성의전화’로부터 뜻밖의 제안을 받고 잠시 망설였다.
이임하는 대표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리고 싶은데,
저의 글이 좋겠다는 의견이었다.


수년 전 두 해에 걸쳐 성폭·가폭 과정을 듣느라 인연을 맺었지만

함께한 '여성의전화'가 오래고, 가슴에 담을 기억 또한 한두 가지 아닐 텐데... 싶었다.


해서 "제가요?" 그랬다.

실은 그보다 ‘어떻게 마음을 담나’하는... 고민이 앞섰다.


그러다 지난해 초, 연구실로 도착한 '초록나비'를 펼쳤다.

님의 ‘여는 글’이 나에게 속삭였다.


“...모든 차별과 폭력을 없애고....우리 함께라면 할 수 있습니다.”



- 강경호(뉴스부산 대표)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850
  • 기사등록 2018-06-02 01:47:02
  • 수정 2018-06-02 01:53:44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Warning: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in /data/home/newsbusan/www/news/side_banner_menu.php on line 154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대한변호사협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중 비판
  •  기사 이미지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  기사 이미지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잭 리버먼과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예술 [문화칼럼] 레픽 아나돌과 ADFA 예술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문화칼럼] ADFA 미술 vs ADFA 예술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