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독자포토] 6월의 첫 날! 초록을 머금은 담쟁이가 초여름을 손짓한다. 수직 위 파란 하늘, 도심의 아파트 꼭대기에 이른 여름이 걸려 있다. 사진은 `화룡점정(畵龍點睛) 빨간 장미`를 주목한다. 누가 보아주지 않아도, 누가 맡아주지 않아도! 강렬하게 피우다 내년 또 이맘 때 그 자리서 필 장미! 당신께 드립니다! 서울=유완태(6월 1일)
▲ [뉴스부산=독자포토] 서울=유완태(6월 1일)
▲ [뉴스부산=독자포토] 서울=유완태(6월 1일)
▲ [독자포토] 6월의 첫 날! 초록을 머금은 담쟁이가 초여름을 손짓한다. 수직 위 파란 하늘, 도심의 아파트 꼭대기에 이른 여름이 걸려 있다. 사진은 `화룡점정(畵龍點睛) 빨간 장미`를 주목한다. 누가 보아주지 않아도, 누가 맡아주지 않아도! 강렬하게 피우다 내년 또 이맘 때 그 자리서 필 장미! 당신께 드립니다! 서울=유완태(6월 1일)[독자포토] 6월의 첫 날! 초록을 머금은 담쟁이가 초여름을 손짓한다. 수직 위 파란 하늘, 도심의 아파트 꼭대기에 이른 여름이 걸려 있다. 사진은 '화룡점정(畵龍點睛) 빨간 장미'를 주목한다. 누가 보아주지 않아도, 누가 맡아주지 않아도! 강렬하게 피우다 내년 또 이맘 때 그 자리서 필 장미! 당신께 드립니다! 서울=유완태(6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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