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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를 19일 남겨둔 가운데, 기초의원비례대표선거에 나서는 부산시 16개 선거구 후보자 등록이 25일 마감됐다. 총 25명을 뽑는 부산시기초의원비례대표선거에 48명의 후보자가 등록, 평균 1.9: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19명, 자유한국당 21명, 바른미래당 6명, 대한애국당과 한국국민당이 각각 1명씩 등록했다.


전체 48명 후보자 중 남성 후보자는 3명(6.25%)이 등록했고, 학력은 대졸이상이 26명(25%), 직업별로는 정치인 7명, 교육자 3명 등으로 나타났다.


기초의원비례대표 수영구선거구


기초의원비례대표 1명을 뽑는 수영구선거구의 경우,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소속 후보자가 각 1명씩 등록을 마쳐 2: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들 후보자의 최근 5년간 체납액, 전과기록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기초의원비례대표선거 수영구 후보자는 김진(여·53) 작가로, 부산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현 드라마작가로 활동중이다.


자유한국당 기초의원비례대표선거 수영구 후보자는 전 YMCA어학당 강사를 지낸 손사라(여·47) 재단법인 남촌장학회 사무국장이 등록했다. 동의대 전자통신학과를 졸업했다.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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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25 21:4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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