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오늘(22일) 오전, 부산 범어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서 김석준(왼쪽) · 김성진(오른쪽)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신도들을 향해 인사 하고 있다. 오늘(22일)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전국의 사찰에서 봉축 법요식을 갖고, 부처님 탄신을 축하하는 행사들이 열리고 있다.
다음 달 지방선거를 불과 22일 앞 둔 이날은 선거에 나서는 후보자의 종교와 상관없이 불자들에게 자신을 알릴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기회다.
사진은 오늘 오전 10시경, 부산 범어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서 김석준(왼쪽) · 김성진(오른쪽) 부산시교육감 예비후보가 신도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두 예비후보의 이날 행사 참석은 선거일 전 후보자신을 알릴 수 있는 최대 규모의 행사로, 향후 표심의 향방을 가를 중·장녕층의 불심 공략에 중요한 하루가 될 전망이다.
짧은 시간이지만 부산교육의 미래를 책임질 교육 수장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동시에, 최대한 후보자신을 각인시켜야 한다는 부담감도 안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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