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온 종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5월 첫 휴일인 6일 오후 5시 현재, 부산지역 기온은 17℃로 총강수량 38.9mm를 나타내고 있다. 사진은 부산 남구 대남로타리.[부산 날씨] 5월 첫 휴일인 6일 부산지방은 온 종일 비가 내리는 가운데 오후 5시 현재, 총강수량은 38.9mm로 나타났으며 기온은 17℃, 미세먼지는 31㎍/㎥ 보통으로 나타났다.
6일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연휴 마지막인 내일(7일) 기온은 14~18°C로 부산지역은 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오전까지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후 들어 그칠 전망이다.
강수확률은 오전 70% 오후 20%로 강수량은 10~19mm가 예상된다. 한국환경공단의 예상 미세먼지는 좋음으로 전망된다.
연휴가 끝나는 화요일 어버이날(8일)은 구름이 조금 낀 가운데 아침 최저 14도 낮 최고 17도, 습도는 60~80%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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