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제31회 부산취묵회 작품전 책자. 사진=뉴스부산
[뉴스부산] 한·일 전통 서화의 정수를 한자리에서 조명하는 문화 교류의 장이 열린다. 부산취묵회는 오는 7월 12일부터 18일까지 부산시민회관 제1전시실에서 ‘제31회 부산취묵회 작품전 - 한·일 국제 서화 교류전’을 개최한다. 개막식은 14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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