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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더불어민주당 부산지역기초단체장 경선 지역 4곳이 발표됐다. 경선지역으로 ▲기장군은 김한선 전 육군소장과 이현만 군의원이, ▲영도구는 김철훈 한아름새마을금고 이사장과 박영미 전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가 포함됐다. 5명씩의 후보자가 공천을 신청한 최다 지역 3곳(수영구, 남구, 동래구) 가운데 ▲남구는 박재범 구의원과 안영철 부산대 전임연구원, ▲동래구는 김우룡 전 동래구 지역위원장, 전일수 전 시의원이 경선 지역으로 포함됐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황호선)는 8일, 부산지역 16개 구·군 기초단체장 선거 공천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심사 결과, 부산지역 16개 구·군 기초단체장 가운데 단수공천 지역은 모두 9곳, 경선 4곳, 심사계속 2곳, 재공모 1곳으로 나타났다.


단수 공천 지역은 강서구 노기태 구청장, 동구 최형욱 전 시의원, 북구 정명희(여) 전 시의원, 사하구 김태석 전 여성가족부 차관, 서구 정진영 구의원, 수영구 김혜경(여) 전 부산YWCA 사무총장, 금정구 박인영(여) 구의원, 사상구 강성권 전 청와대 행정관, 해운대구 홍순헌 부산대 교수 등 9곳이다.


9명의 단수 공천자 가운데 여성 3명과, 단수 신청 지역 5명이 포함됐다.


공관위 또 이날 2인 경선제를 치를 경선지역으로 기장군·남구·동래구·영도구 4곳과 후보자를 발표했다.


경선 지역으로 기장군은 김한선 전 육군소장과 이현만 군의원이, 영도구는 김철훈 한아름새마을금고 이사장과 박영미 전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가 포함됐다.


5명씩의 후보자가 공천을 신청해 관심을 모았던 최다 지역 3곳(수영구, 남구, 동래구) 가운데 남구는 박재범 구의원과 안영철 부산대 전임연구원으로, 동래구는 김우룡 전 동래구 지역위원장, 전일수 전 시의원으로 발표했다.


이밖에 공관위는 부산진구와 중구 2곳을 '계속 심사' 지역으로 분류하고, 최종 후보자를 결정하기로 했다. 또한 당초 3명이 신청한 연제구는 재공모하기로 했다.


민주당 부산시당은 상무위원회와 중앙당 의결을 거쳐 단수 공천 지역 후보를 확정하고, 내주 중에 시의원과 구의원 후보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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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08 21: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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