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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뉴스부산포토



[뉴스부산] 부산시가 전국 최초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한 '조상 땅 찾기' 맞춤형 가이드 및 원스톱 안내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온라인 신청 확대로 복잡해진 지적전산자료 업무를 표준화하고 대민 서비스를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하기 위해 마련됐다. 핵심은 AI 맞춤형 가이드 운영과 원스톱 안내 서비스다.


시는 검색증강생성(RAG) 기반의 '행정용 AI 실무가이드'를 16개 구·군에 배포해 업무 편차를 줄인다. 시민들이 시 누리집을 통해 24시간 구비서류와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는 '대민용 AI 안내가이드'도 구축했다.


또한 단순 토지 목록만 제공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항공사진, 연속지적도, 로드뷰, 등기 유무를 담은 '토지정보 종합안내서'와 '부동산 상속등기 안내문'을 일괄 제공해 재산권 행사를 돕는다.


시는 현재 시범 운영 중인 행정용 시스템을 고도화해 오는 9월 전국 지자체에 표준 모델로 확대 배포할 계획이다. 대민용 AI 안내가이드는 시 누리집 조상 땅 찾기 페이지에서 QR코드로 즉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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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조상땅찾기 #인공지능 #행정혁신 #토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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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6-23 23: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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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진석 기자 유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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