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뉴스부산포토=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은 부산의 한 사찰 모습. [뉴스부산] 오늘 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전국 사찰에서 봉축 법요식이 열렸다. 조계종 종정 성파 스님은 법어에서 “나라 살림과 개인 살림을 각자 자리에서 잘 사는 것이 진정한 봉축”이라 강조했다. 총무원장 진우 스님은 “원한은 원한으로 풀리지 않고 오직 자비와 중도로서 실천해야 한다”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했다. 불교계는 이번 봉축을 통해 자비와 화합의 정신을 되새기며 국민 모두가 상생의 길로 나아가기를 기원했다.
▲ 뉴스부산포토=불기 2570년 부처님오신날, 부산의 한 사찰에 걸린 소원 연등. 바람에 흔들리는 메모지마다 자비와 희망의 기도가 담겨 있다.밝은 사회를 지향하는 뉴스부산 |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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