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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발표 앞둔 K리그 주목 - 이승우 골, 김대원·박청효·구성윤 활약으로 경쟁 치열
  • 기사등록 2026-05-13 09:00:21
  • 기사수정 2026-05-13 09: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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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승우 인스타그램(@seungwoolee) 캡처



[뉴스부산] 전북 현대의 이승우가 지난 10일 FC안양전에서 후반 31분 동점골을 기록하며 팀의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전북은 이 골로 1-1 무승부를 거두며 최근 4경기 무패(3승 1무)를 유지, 리그 3위를 지켰다. 대표팀 최종 명단 발표를 앞둔 시점에서 그의 활약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강원FC의 김대원은 지난 4일 인천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시즌 누적 3골 2도움으로 팀의 돌풍을 이끌고 있다. 베테랑 골키퍼 박청효는 3일 김천전에서 5차례 선방을 펼치며 무실점을 기록, 올 시즌 4번째 클린시트를 달성했다.


서울의 구성윤 역시 5일 수원FC전에서 무실점 경기를 펼쳐 시즌 4번째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팀의 선두 경쟁을 뒷받침했다.


이처럼 K리그 각 팀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의 경기력은 대표팀 경쟁 구도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발탁 여부는 대한축구협회의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


인터넷신문뉴스부산 www.newsbusan.com

#K리그 #이승우 #김대원 #박청효 #구성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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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정 2026-05-13 09: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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