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은 지난 1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헬스장 운영 중 사기 피해로 15억 원 이상 손실을 입고 폐업하게 된 사연을 밝힌 바 있다. 당시 회원 환불 금액이 부족했을 때 박하나가 직접 계좌를 알려달라며 금전적 도움을 건넨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번 SNS 게시물은 그때의 은혜와 우정을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로 읽힌다.
온라인 반응은 ‘진정한 의리’, ‘훈훈하다’는 평가와 함께 박하나에 대한 팬심, 양치승에 대한 응원, 그리고 해외 팬들의 호응까지 이어지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분위기를 형성했다.
이번 공개는 양치승이 어려운 시기를 지나며 곁을 지켜준 박하나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대중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던진 것으로 평가된다.

온라인뉴스팀
▲ 사진출처=출처: 양치승 공식 SNS(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