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사진=부산시 제공[뉴스부산] 부산시가 올해 말까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전역 50여 곳에서 운영한다. 주요 운영 장소는 기장군 철마면에 위치한 부산 치유의 숲, 화명수목원, 해운대수목원, 청소년체험숲, 대연수목전시원 등이다.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숲태교 “마주보입시더숲”, 어르신 건강증진 “단디하입시더숲”, 파충류 체험 “내친구 렙스타”, 면양 산책 “나양 산책할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이번 산림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숲에서 배우고 치유하며 일상 속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는 방침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부산시 통합예약시스템(reserve.busan.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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