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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기장군 제공



[뉴스부산] 기장군은 지난 1일 ‘대변∼죽성교차로간 도로개설사업 7차 구간’ 임시개통식을 열고 사업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구간은 총 연장 1.05㎞로 2023년 6월 착공해 현재 막바지 공정이 진행 중이며, 오는 4월 말 정식 개통될 예정이다.


대변∼죽성교차로간 도로는 총 6.1㎞, 폭 13.5m 규모로 사업비 764억 원이 투입된 기장군 핵심 기반시설 사업이다. 오시리아 관광단지와 연계한 관광 인프라 확충, 협소한 기존 도로 개선, 교통 혼잡 완화 등을 목표로 추진돼 왔다.


인터넷신문뉴스부산 www.newsbusan.com

#기장군 #도로개설사업 #죽성교차로 #관광인프라 #교통망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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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4-03 23: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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